노란민들레 안좋다고하니 하얀민들레만 찾아서 민들레환 만들어다준 시골엄니

어디서 무슨 이야기를 들었을때 자식위해서는 꼭 실행하는 분. 내 어머니입니다. 어려서는 허약한 저를 위해 깊은 산중을 헤매면서 창출 이라는 약재를 캐러 다니셨고, 지금도 내가 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그것을 꼭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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