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푸어보다 귀촌을 선택한 친구의 넉넉한웃음

하우스푸어보다 귀촌을 선택한 친구의 넉넉한웃음 안심이네요 세월이 참 빠른듯 하죠? 벌써 7월이 시작되었네요. 어제는 무리해서 집가지고 고생했던 하우스푸어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래서 오늘 귀촌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요. 하우스푸어 문제는 요즘 좀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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