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달걀 친환경계란 더위험 먹거리에대한 불신

바꿔생각해보니 정답을 찾을듯 합니다.

잘난 사람,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은 친환경마크 어떻게 달수 있는지를 잘 파악했을 것이고,  똑똑한 머리로 돈 적게 들여서 달걀수확량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겠죠.

 

그냥 방목하고, 건강하게 키운 닭보다 집단사육의 열악함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그저 계란만 생산해 내는 도구.

그것 이상 이하도 아닐듯 합니다.

 

살충제달걀 친환경계란 더위험 먹거리에대한 불신

 

불신의 늪.

믿고 먹을수 있는 부분에서 친환경 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물건을 살때 정말 한번 덜 의심하고 먹게 만든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만들었으니 이제는 도대체 무얼 믿어야 할까요?

 

진짜 친환경? 진짜진짜정말 친환경…

 

어떤 말로도 이제는 의심의 벽을 허물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한번 의심이 시작되면 걷잡을수 없다는 것은 아마 살면서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잘난사람들의 서류로 완벽하게 만든 부분들.

어쩌면 순박하고, 착하게 달걀 생산을 한 여러 업체들은 이번 살충제달걀 파문으로 머리가 하얘졌을 것입니다.

싸잡어서 범죄자 취급 당한다는 뉴스보도가 머리속에 멈추고 있네요.

 

그렇게 우린 불신속에서 먹거리에 대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느 의사선생님이 이야기 하더군요.

 

우리는 40년간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40년동안 우리 먹거리는 100년을 후퇴했다고…

옛날에 먹던 사과 하나의 영양소를 채우려면 지금은 사과 100개를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저 겉보기만 화려하게 만들고, 어쩌면 빛이 반짝반짝 하게 하기 위해서 사과 위에 무수히 뿌려진 무언가…

광택제를 우리가 먹어야 하나..

 

당연히 우린 쇠약해져 가고 있습니다.

 

과일과 야채에 필요한 태양.

어쩌면 우리는 평상시 태양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햇빛을 많이 쬐어라…

 

하지만 우리 삶은 그러지 못합니다.

그래서 햇빛 많이 머금은 부분을 먹어줘야 하는데, 판매되는 모든것은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씨래기국.

햇빛 잘 머금어서 우리몸에 좋은 것이겠죠.

하지만 우린 그것을 먹지 못합니다.

햇빛에 잘 말린 가을 고추.

하지만 지금은 고추건조기로 다 말리고 있죠.

 

잊고 있는 것들.

그리고 우리가 잃어가는 것들.

어쩌면 그래서 병원에 가면 환자들이 넘쳐나는지도 모릅니다.

살충제달걀 파동은 끝이 나겠죠. 언젠가는..

하지만 우리가 잃어버린 먹거리에 대한 불신의 늪은 무엇으로 채울수 있을까

#살충제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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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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