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미학 버스를 놓친 대신 스트레스를 없앴다

휴일에는 좀 여유를 찾고 싶습니다

그래서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하곤 합니다

 

운전을 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약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듯 합니다

대전버스앱 열어보니 버스출발시간 3분 남 았습니다. 뛰어가면 탈 수 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가 다음버스를 기다리기로 했 습니다.

 

느림의미학 버스를 놓친 대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정신없이  달려가서 버스를 놓치면 정말 스트레스가 심할 듯 합니다

하지만 마음을 비워 놓고 다음버스를 탄다고 생각 하니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배차간격이 상당히 넚습니다

 

무려 17분!

조금 서둘러더라면 앞차를 탈 수 있 었 겠지만 앞 차를 타지 못 하니 자연 풍경도 볼 수 있고 이렇게 블로그에글쓰기 하나 더 추가해 볼 수도 있 습니다

 

꼭 빨 리 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때론 타지 못한 버스가 앞에서 사고가 나서 다행이라고 생각 해본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빨리 빨리 가려고 합니다 .어느 버스에서 써있는 글씨 하나가 생각이 납니다

 

빨리 가려고 하다가 저 세상도 일찍 간다

 

어쩌면 우리에게 요즘 너무 여유가 없는 듯 합니다 패스트푸드,  빨리 빨리 그러한 것 들이 스트레스를 만들어내고 그것 으로인한 여러가지 질병들이 많이 생겨나는 듯 합니다

 

느림의 미학이 필요한 세상 입니다

멈추면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이 이야기 했던 부분도 이런 맥락으로 이해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곧 버스가 도착 합니다

나는 17분을 늦게 출발하지만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나에게 주어진 17분의 여유라고 생각 하면 오히려 더 큰 이득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버스가 도착 하려면 1분 남 았 습니다.

 

작은 일요일의 휴식시간 무엇 보다도 스트레스가 없고 다음 일주일 열심히 달릴수 있는 힘이 되어야겠죠

느림의 미학 어쩌면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위해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무엇을 얻은지 정작 돌이켜보면 긴 안목에서 건강 하고 행복 하게 살기 위함이 아니었을까요

 

버스를 놓친 잠깐의 시간 속에 나눌맨의  건 강단상이었습니다.

 

버스가 2분 지연 된다고 합니다

 

헐 정말 어이없는 일이죠

그래서 저는 17분 대신 2분의 여유를 더 얻 었 습니다

2분이 늦어서 속상한 것이 아니라 2분의 여유를 더 얻었기에 행복합니다

생각 하는 것에 따라 가지고 스트레스와 평온함이 있는 듯 합니다

 

나는 2분 지연된 버스에 스트레스를 받을 것인가 아니면 더 여유로움에 기뻐할 것인가 그것은 오직 본인의 몫인 듯 합니다

나는 스트리트 대신 여유를 선택 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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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건강정보 생활정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실제 내 생활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죠 나눌맨이 경험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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