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인형뽑기 이제는 대세가 되었습니다


전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승률이 없으면 도전하지 않는 것이 채소 신이라서 아직까지 인형뽑기 한번을 못 해 봤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잠깐 돈 놓고 큰 인형 하나를 뽑아 갈 때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저 사람은 인형을 뽑아서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해도 되겠다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봤습니다

 

요즘 길을 나서며 인형 뽑기 가게가 많이 눈에 보입니다 주인도 없습니다

 

그저 손 놓고 인형 뽑아 가면 됩니다

 

돈 놓고 인형 못 뽑으면 돈 그냥 날리면 됩니다 주인도 없고 참 편한 장사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형뽑기 이제는 대세가 되었습니다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해 봐요 뻔한 정답이지 그냥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가 그냥 뺍니다

 

그저 저는 남들이 뽑는 광경을 보면서 잠깐의 위로를 해 보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그런데 요즘 이 인형뽑기에 미쳤어 돈을 수십 수백만 원을 날리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참 무서운 일입니다

 

낚시꾼은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아마 고기를 잡으면서 너무 질려서 일 듯 합니다

 

인형뽑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형 뽑기 하는 사람은 인형을 뽑아서 자기 집에 가져 가지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지 그냥 뽑는 그 즐거움을 바꾸려고 하는 것일뿐입니다

 

낚시꾼이 고기를 잡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이 인형 뽑기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고 합니다

 

나도 어딘가에 푹 빠져서 정신 없이 미친 듯이 열정을 한번 토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앱을 하나 만들어 볼까 합니다

 

하지만 실력이 안 됩니다

그것이 오늘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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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건강정보 생활정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실제 내 생활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죠 나눌맨이 경험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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