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파티 개강을 앞둔 딸과함께

오늘 딸이 서울로 올라 갔 습니다

대학생들의 방학은 정말 길고 긴 듯 합니다

 

다큰 아이라 서로 부딪치는 부분도 많이 있 었습니다

역시 머리 큰 아이는 약간의 떨어짐이 필요하기도 한 듯 합니다.

 

막상 방학을 끝내고 서울로 올라 간다고 하니 애틋함이 밀려오더군요

 

그래서 뭐 맛있는 것 좀 먹이고 싶어서 뭘 먹고 싶냐고 했더니 고작 삼겹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집에서 먹는 삼겹살 한번 먹고 싶다고 해서 어제 저녁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삼겹살파티 개강을 앞둔 딸과함께

 

그렇게 마지막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무엇 보다도 이번 여름방학에는 제가 바빠서 여름 휴가를 내지 못 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 습니다

 

남들 다가는 여름휴가

 

계곡에 발한 번 담그는 것이 무엇이 그리워려 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오늘 끝으로 30도 이상의 날씨는 없는 듯 합니다

서울에 잘 도착 했 다는 딸을 보면서 또 시간을 느껴봅니다

세월이 흐르고 있 습니다

딸과 함께 먹으니 삼겹살이 참 맛있어

 

어떤 값비싼 음식을 먹는 것 보다 누구와 함께 먹느냐가 중요한 듯 합니다

 

그저 싼 가격에 먹는 삼겹살이지만 참 맛 잇게 먹은 듯 합니다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의심 부분이나 왔 습니다

 

나도 참 생활관 개선을 해야 겠 습니다

고지혈증 있다는 소식에 딸도 접견이 걱정을 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어제 삼겹살은 그렇게 많이 춥지 않고 야채를 풍성 하게 먹은 것 같 습니다

 

아마 살아생전에 고기보다 야채를 더 먹은 것은 어제가 처음인 것 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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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건강정보 생활정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실제 내 생활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죠 나눌맨이 경험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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