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호소했더니 미래 재활의학과 가보라네요

표현할수 없는 부분들이 치료도 어려운듯 합니다.

아프긴 한데, 딱히 꼭 짚어서 이야기 하기 어려운 부분들.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어떤 민간요법을 써야할지, 그냥 버터야 할지 고민되는 부분이죠.

 

친구와 통화하던중에 ‘오십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도 컴퓨터를 직업으로 하는 부분에 적잖은 질병들이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깨통증으로 가벼운 것도 들지 못하죠.

그런데 무거운 것은 들수 있는 아이러니컬한 현실.

 

가벼운 것은 못들고, 무거운 것은 들수 있다는 것 표현자체가 참..

 

그러니 딱히 병원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방치하기도 어려운 것입니다.

 

오십견 호소했더니 미래 재활의학과 가보라네요

 

오십견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저는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해서 그런지 오른쪽 어깨통증이 많습니다.

오른쪽으로 왼쪽 어깨를 잡는 것이 어렵다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듯 합니다.

왼손은 오른쪽 목뒤까지 잡는데 말이죠.

 

친구도 그랬었다고 합니다.

질병은 나보다 친구가 더 많은듯 합니다.

무릎통증으로 계단을 못내려온다고 이야기했던 친구.

그리고 나서 몇해가 지나서 저역시 그랬죠.

 

오십견 부분도 친구가 먼저 경험해 본듯 합니다.

 

정형외과가 아닌 재활의학과 가보라는 말에 우선 관심이 갑니다.

그저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 받는 다는 것은 빨간 불빛 나오는 적외선인가 뭔가 하는 것 쬐여주고, 뜨거운 물수건 찜질

그리고 추나요법 비슷한 부분을 한번 하니 그때는 조금 시원한듯 해도 여전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한번 재활의학과 가보려 했습니다.

중리동에 있는 미래재활의학과 친구가 이야기 하길래 가보려 했는데, 이눔의 바쁨은 거기 갈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네요.

그냥 한두시간 버릴 각오로 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https://youtu.be/zjFJh9I_gow

 

명상의 시간…

 

지금에서야 한숨 돌리고 가보려 했는데, 찾아보니 오후 6시30분까지라고 하네요.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대충 그래도 두시간은 잡아야 하겠기에 오늘은 그냥 넘어갑니다.

 

가려고 생각했다가 못가니까 더욱 목과 어깨가 아픈듯 합니다.

그냥 소홀히 생각하면 안될부분.

 

뭐가중한지를 생각해 봐야 할 때인듯 합니다.

건강.

 

건강 다이어트

 

http://무릎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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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건강정보 생활정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실제 내 생활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죠 나눌맨이 경험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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